하남시, 제30회 하남시청소년종합예술제 시상식 개최
2022-08-25 조회수 44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지난 20일 하남시청소년수련관 다목적홀에서 제30회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 하남시대회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30번째를 맞이하는 하남시청소년종합예술제에는 총 243명의 하남시 청소년들과 50여명의 지도자들이 4개부분(음악, 무용, 사물놀이, 문학), 11개 종목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총 33개팀의 청소년들이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하남초등학교 4학년 안별(한국음악 성악 초등부 최우수 수상)학생과 아름다운행위꿈의학교 Able(사물놀이 초등부 최우수)과 루시걸즈(댄스 초등부 최우수), 남한중학교 댄스팀 Let’s clap(댄스 중등부 최우수), 덕풍청소년문화의집 그랑하모니(합창 초등부 최우수)팀의 멋진 공연도 함께 펼쳐졌다.
21세기 새로운 문화 창조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문화적 감성과 예술적 재능을 계발하여 청소년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문화의 장을 마련한 이번 하남시청소년종합예술제는 200여명의 하남시민이 함께 공연을 즐기며 청소년들의 수상을 축하해줬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청소년들은 하남시 대표로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에 출전하게 되며, 자신의 기량을 다시 한번 뽐내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청소년종합예술제’를 통해 청소년의 예술 활동의 폭을 더욱 넓히고, 청소년 문화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내년에는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모두가 한자리에 모여서 경연대회를 펼치길 바라본다.”고 말했다.

출처 : 하남경제신문(http://www.hakyu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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